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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덕한 그릭요거트 아직 사먹니? 만들면 더 맛있다구.. 홈메이드 그릭요거트 만들기 브이로그 ・ Homemade Gree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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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REEN윤그린 작성일20-06-11 00:00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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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늘 즐겨먹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방법을 영상으로 담아왔어요


제가 원래 요거트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매번 코스트코에서 바이오 요거트 플레인을 사 먹다가
유청이 쪽-! 빠져서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는 유당불내증이 있으신 분들도 드실 수 있을만큼
일반적인 묽은 요거트보다 훨씬 소화도 잘 되고 또 당도 적다고 해서
그릭요거트를 먹기 시작했는데….


글쎄.. 너무 비싼거에요..?


막 100그램에 3500원.. 4000원,, 게다가 인터넷으로 시키면 배송비까지..
심지어 100그램은 거짓말 안치고 제 주먹보다 적은 양입니다..
처음 사보고 정말 ..제 눈을 의심했잖아요 ..
전 푸드파이터라 그릭요거트 100g으로는 택도없는데 말이죠^^
이대로는 너무 가성비가 떨어진다 싶어서
집에서 부지런히 밥솥으로 만들어 먹기 시작했구요
완전 주식인지라 벌써 몇 달째 꾸준히 해먹고 있어요!!!!


더 꾸덕하고 맛있는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위해
드링크 요거트 종류도 이것저것 바꿔보고 우유도 이것저것 바꿔보고..
유청거르는 시간도 늘려보고.. 보온 시간도 조절해보고..
이래저래 실험을 많이 해봤는데요!


저한테는 일반우유 1리터 + 액티비아 플레인 130ml 한 통
+ 온 힘을 다해 면보 비틀어 짜기 조합이 베스트였어요




조-금 더 가성비를 챙겨보자 하고
코스트코에서 파는 2.3리터짜리 얼리브 비타민 우유도 계량해서 해봤는데
엄청 묽고 별로였구요..ㅠㅠ 그저 마트에서 파는 평범한 우유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드링크 요거트는 사과맛 딸기맛 등 맛이 들어있는 제품을 사용하면
완성된 그릭요거트에서 은근하게 그 향이.. 나요..
ㅋㅋㅋ 그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역시나.. 넘 별로였어요..
그래서 액티비아 플레인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초반에 요리조리 검색했을 때에는
많은 분들이 면보 꾹꾹 비틀어 짜는 단계 없이
그냥 묶어서 바로 냉장고에 8시간이고 24시간이고 넣어두시더라구요.
간혹 돌이나 묵직한 물건 얹어두시는 정도?


그래서 저도 처음엔 그렇게 했다가
뭔가 들어가는 시간에 비해 물기도 생각보다 안 빠지고 살짝 시원찮더라구요..
24시간을 뒀는데도 꺼냈을 때 묽으면 화가 나지 않겠어요..?
24시간동안 못 먹고 기다리고 있는데 ㅎㅎ..?


그래서 역시 어느정도 물리적인 힘이 가해지는게 결과물이 좋았어요.. ㅋㅋㅋ
면보 섬유 사이로 요거트가 비집고 새어나오기 직전까지 파워풀하게 쭉쭉 비틀어 짜주면
정말 정말 정말 치즈보다 더 꾸덕한 궁극의 그릭요거트를 만나보실 수 있을겁니다 ^^
저는 제가 직접 만들어 먹기 시작한 이후로 시중에 파는 그 어떤 그릭요거트도 묽게 느껴질 정도에요..
ㅋㅋㅋ 진짜.. 꼭 한번 제가 알려드린대로 해보셨으면!

그리고 청결은 필! 수! 아시죠!!!
손을 계속 쓰는 만큼 중간중간 부지런히 손 씻어가며 해주셔야
일주일간 안전하게 드실 수 있어요




그럼 오늘 영상도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우린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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